The Peaty and Complex Aristocrat of Islay
아일라에서 가장 강렬한 피트. 그러나 아드벡은 단순히 강하기만 한 것이 아닙니다.
복합성과 균형, 그리고 사뭇 의외의 달콤함까지.
아드벡(Ardbeg)은 라프로익과 라가불린 사이에 위치한 아일라 섬의 증류소로, 피노메놀 수치(PPM) 기준으로 아일라에서 가장 강한 피트 몰트를 사용합니다. 약 55ppm의 피노메놀로, 업계 최고 수준에 해당합니다.
그러나 아드벡이 특별한 이유는 강도만이 아닙니다. 피트와 함께 깊은 과일 달콤함, 레몬 같은 시트러스, 크림 같은 질감이 공존하는 놀라운 복합성이 마니아들을 매혹시킵니다. 냉각 여과 없이 46%로 병입하여 질감과 풍미를 최대한 보존한 것이 10년산의 핵심입니다.
버번 캐스크 / 비냉각여과
5년 / 강렬한 조기 발현
NAS / 셰리 캐스크 피니시
아일라 최고 수준의 피트 훈연으로 보리를 건조합니다. 피트의 원산지와 훈연 방법이 아드벡 고유의 스모크 캐릭터를 만듭니다.
라거 계열 효모와 긴 발효로 피트 뒤에 숨어 있는 과일 에스터를 풍부하게 생성합니다.
스피릿 스틸에서의 정밀한 커트 포인트 선별이 아드벡 특유의 달콤-스파이시 밸런스를 만들어냅니다.
주로 아메리칸 오크 버번 캐스크에서 최소 10년 숙성. 오크가 피트를 부드럽게 만들면서 바닐라·코코넛 달콤함을 더합니다.
냉각 여과를 하지 않아 자연 그대로의 오일리한 질감이 살아있습니다.
"The most complex, complete and satisfying peaty whisky ever made."
— Jim Murray's Whisky Bible, 97.5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