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yside, Scotland · Single Malt Scotch Whisky

발베니
더블우드 12

Handcrafted, Traditional, Unique

꿀과 바닐라, 그리고 셰리의 달콤한 과일향. 전통 수공예 방식을 끝까지 고수하는
스페이사이드의 숨은 보석, 발베니 12년 더블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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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venie DoubleWood 12
한 병에 담긴 이야기

발베니(The Balvenie)는 더프타운(Dufftown)에서 글렌피딕과 나란히 자리한 증류소로, 두 증류소 모두 윌리엄 그랜트 앤 선즈(William Grant & Sons) 소유입니다. 그러나 발베니는 의도적으로 소량 생산 전통을 고집합니다. 자체 몰팅(Floor Malting), 전통 구리 제작 쿠퍼리지(Cooperage), 자체 배럴 수리 등 손이 많이 가는 전통 공정을 지금도 유지하는, 스카치 위스키 업계에서 손에 꼽히는 증류소입니다.

더블우드(DoubleWood) 12년산은 두 종류의 오크 캐스크에서 마무리하는 방식이 브랜드 이름 그대로 드러납니다. 아메리칸 오크 버번 캐스크에서 대부분의 숙성을 마친 후, 유러피안 올로로소 셰리 오크 캐스크에서 추가 마무리를 거칩니다. 이 과정이 바닐라·꿀의 달콤함 위에 건과일과 스파이스를 얹어줍니다.

숙성 연수
12년
도수
40%
원산지
Speyside
스타일
Single Malt

Balvenie DoubleWood 12의
역사

1892년
윌리엄 그랜트가 글렌피딕 바로 옆에 발베니를 설립합니다. 두 증류소가 같은 부지에 공존하지만 전혀 다른 스타일의 위스키를 만들도록 의도적으로 설계됩니다.
1973년
더블우드의 선구자 격인 '우드 피니싱(Wood Finishing)' 기법을 선도적으로 도입합니다.
1993년
더블우드 12년산이 공식 출시되어 발베니의 시그니처 제품이 됩니다.
현재
스코틀랜드 내 여전히 자체 플로어 몰팅을 운영하는 몇 안 되는 증류소 중 하나. 자체 쿠퍼(Cooperage) 팀이 배럴을 직접 수리·제작합니다.

Balvenie DoubleWood 12
주요 제품군

주력
12년 더블우드

버번→셰리 우드 피니시

도수40%
용량700ml
원산지Speyside
상위
14년 캐리비안 캐스크

버번→럼 캐스크 피니시

도수43%
용량700ml
원산지Speyside
프리미엄
21년 포트우드

버번→포르투갈 포트 캐스크

도수40%
용량700ml
원산지Speyside

한 방울의 위스키가
태어나기까지

플로어 몰팅

자체 플로어에서 직접 보리를 발아·건조시킵니다. 스코틀랜드에서도 이 전통 방식을 유지하는 증류소는 극히 드뭅니다.

느린 발효

나무 발효조(Washback)에서 긴 시간 발효하여 복합적인 향미 화합물을 충분히 생성합니다.

전통 포트 스틸

커스터마이즈된 포트 스틸로 오일리하고 두툼한 미디엄-헤비 바디의 스피릿을 생산합니다.

버번 캐스크 1차 숙성

아메리칸 오크 퍼스트 필 버번 캐스크에서 최소 10년 이상 숙성합니다. 바닐라와 꿀의 기반이 형성됩니다.

셰리 캐스크 피니시

올로로소 셰리 오크 캐스크로 옮겨 9개월~1년간 마무리 숙성합니다. 건과일과 스파이스의 레이어가 추가됩니다.

감각으로 만나는
Balvenie DoubleWood 12

👃
Nose · 향
첫 향에서 따뜻한 꿀과 바닐라가 풍성하게 펼쳐집니다. 이어서 건과일(건포도, 무화과), 시나몬, 오렌지 껍질의 복합 향.
👅
Palate · 팔레트
실키하고 달콤한 질감. 꿀과 바닐라의 기반 위에 셰리 캐스크에서 온 건포도와 오크 스파이스. 미디엄 바디, 균형 잡힌 단맛.
Finish · 피니시
따뜻하고 만족스러운 여운. 달콤한 스파이스와 건과일이 부드럽게 마무리됩니다.

"Honey, vanilla and sherry fruit — a perfect introduction to cask finishing."

— Whisky Bible, 93점

푸드 페어링

🍯
꿀 아이스크림
바닐라-꿀 배가
🧀
뮌스터 치즈
부드러운 크림향 조화
🥧
크렘 카라멜
캐러멜 노트 공명
🍑
복숭아 타르트
과일향 레이어
🍫
밀크 초콜릿
달콤함 배가
🥩
포크 베이컨 구이
단짠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