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herry Bomb — Family Pride Since 1836
독립 가문이 188년을 지켜온 셰리 폭탄. 오크와 셰리, 건과일이 만들어내는
짙고 풍요로운 스페이사이드의 진수.
글렌파클라스(Glenfarclas, '푸른 초원의 계곡'이라는 게일어)는 1836년 설립 이후 그란트(Grant) 가문이 6대에 걸쳐 운영하는,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독립 가족 경영 증류소 중 하나입니다. 대형 주류 그룹에 팔리지 않고 독립을 고수한 것이 글렌파클라스의 자랑이자 정체성입니다.
15년산은 전통적인 올로로소 셰리 오크 캐스크만을 고집하는 글렌파클라스의 철학이 가장 잘 드러나는 제품입니다. 달콤한 셰리 과일, 오크 스파이스, 그리고 46%의 도수가 어우러진 짙고 농밀한 '셰리 폭탄'으로 평가받습니다.
올로로소 셰리 오크
셰리 오크 입문
NAS / 60% 고도수
현대 증류소 대부분이 스팀 가열을 사용하는 것과 달리, 글렌파클라스는 여전히 직화(Direct Flame)로 스틸을 가열합니다. 이 방식이 캐러멜라이징된 묵직한 풍미의 원천입니다.
아메리칸 버번 캐스크를 혼합하지 않고, 에스파냐 헤레스(Jerez)의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만을 사용합니다.
셰리 캐스크에서 15년간 숙성하며, 오크와 셰리가 스피릿 깊숙이 배어듭니다.
냉각 여과 없이 병입하여 오일리한 질감을 보존합니다.
"One of the great traditional Sherried malts. Magnificently complex."
— Malt Maniacs, 93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