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 of Islay — Classic and Unwavering
아일라 최고의 귀족. 16년이 만들어낸 깊고 복합적인 피트 스모크, 그 위에 앉은 건과일과 바다 소금.
느리게 음미해야 제대로 만날 수 있는 위스키입니다.
라가불린(Lagavulin)은 아일라 섬 남해안에서 라프로익과 인접한 증류소로, '밀 만(磨 Mill Bay)'을 뜻하는 게일어 이름을 가집니다. 디아지오 클래식 몰트 컬렉션의 아일라 대표주자로, 아일라 피티드 위스키 중에서도 가장 복합적이고 우아한 스타일로 평가받습니다.
16년산은 피트 스모크의 강렬함과 16년 숙성이 더해진 깊이, 그리고 셰리 캐스크에서 오는 건과일의 달콤함이 삼위일체를 이루는 아일라의 걸작입니다. 라프로익이 날카롭고 공격적이라면, 라가불린은 같은 피트 강도를 더 우아하게 표현합니다.
아메리칸+유러피안 오크
페드로 히메네스 셰리 피니시
배치별 한정 출시
약 35ppm의 피트 몰트를 사용합니다. 라프로익보다 약간 낮지만 여전히 업계 최상위권 피트 수치입니다.
라가불린 특유의 복합성을 만드는 긴 발효 과정을 거칩니다.
납작한 형태의 소형 포트 스틸이 오일리하고 농밀한 스피릿을 생산합니다.
아메리칸 오크와 유러피안 오크 캐스크에서 16년 이상 숙성합니다. 이 긴 시간이 피트의 날카로움을 부드럽게 만들고 깊이를 추가합니다.
적절한 알코올 도수로 스피릿 개성을 충분히 표현합니다.
"Lagavulin 16 is simply one of the greatest whiskies ever made."
— Jim Murray's Whisky Bible, 97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