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화면은 미리보기라서 문제 풀이·카드·도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사파리(Safari)나 크롬으로 열면 모든 기능이 작동합니다. 아래는 7과목 핵심정리 전체입니다.
목표가 4시간 완주인 주자 → '4:00' 풍선을 든 페이서 뒤만 따라가면 시간 관리가 저절로 된다.
정상 기념사진에는 등반가만 찍힌다 → 그래서 셰르파는 'invisible people'.
숨은 조력자 3인방 = 페·피·셰 → 페이서(마라톤)·피트 크루(자동차)·셰르파(등반)
피트 크루 숫자 2개: 2초(as short as) · 20명(as many as)
'Pacers run to win.' → 오답. 페이서는 남을 위해 달린다.
한 대회에 페이서는 한 명이 아니라 여러 명이다.
Boggis 마음: 탁자 발견(excited) → 거짓말(calm인 척) → 다리 잘린 탁자를 봄(shocked).
줄거리 5단계: 속이기 → 흥정 → 걱정 → 자르기 → 충격
교훈 한 줄: 거짓말은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아이러니)
Rummins는 탁자의 가치를 몰랐다 (알았다 ✕).
30파운드는 최종 가격, 처음 제시한 값은 20파운드.
the girl dancing on the stage → 소녀가 '춤추는' 중 → dancing
a car made in Germany → 차가 '만들어진' 것 → made
Mina runs faster than Sora. = Sora doesn't run as fast as Mina.
'~하는' → -ing / '~된' → p.p.
as와 as 사이에는 맨얼굴(원급)만! -er, more는 출입 금지
a sleeping bag = '잠자기 위한' 가방(침낭) → 동명사. a sleeping baby만 현재분사.
as taller as, as more expensive as → 모두 틀린 문장.
시간 줄 세우기: 8:00 기차 출발(had left) → 8:10 내가 도착(arrived) → When I arrived, the train had already left.
What I want is a new bike. = The thing which I want is a new bike.
과거보다 더 과거 = had p.p. (대과거)
앞에 명사 있으면 which/that, 없으면 what
This is the bag what I bought. ✕ → the bag이 있으니 which/that
What do you want? 의 what은 '무엇'이라는 의문사 (관계대명사 아님)
She said she has never seen ~ ✕ → said보다 먼저니까 had never seen
A: I won first prize! B: Congratulations on winning first prize!
A: My dog is sick. B: I'm sorry to hear that. (Congratulations ✕)
How often → 몇 번(once, twice, every day) / How long → 얼마나 오래(for two hours)
Congratulations on 뒤에는 -ing
How often 질문에 For two hours로 답하면 어색하다.
I suggest you takes ✕ → 동사원형 take
in(아닌) + visible(보이는) = invisible(보이지 않는)
priceless = 값(price)을 매길 수 없을(less) 만큼 귀중한 ↔ worthless(가치 없는)
valuable과 priceless는 반대말이 아니라 비슷한 말이다.
무더위 → 아이스크림 수요 증가(D 오른쪽) → 가격↑ 거래량↑
피자 가격 하락 → 함께 먹는 콜라(보완재) 수요 증가
밀가루 값 상승 → 빵 공급 감소(S 왼쪽) → 빵 가격↑ 거래량↓
수요가 움직이면 가격·거래량이 같은 방향(↑↑, ↓↓), 공급이 움직이면 반대 방향(↓↑, ↑↓)
자기 가격 때문 = 선 위를 걷는다(수요량) / 다른 이유 = 선이 이사 간다(수요)
두 곡선이 동시에 움직이면, 둘이 같은 쪽으로 미는 것만 확실하고 나머지는 '알 수 없음'
그 상품 가격 하락 → '수요 증가'가 아니라 '수요량 증가'
대체재 가격 '하락'은 수요 감소 요인
밀 100만 원 → 밀가루 250만 원 → 빵 400만 원(소비자) → GDP는 최종 생산물인 400만 원
베트남 사람이 한국 공장에서 만든 휴대 전화 → 포함 / 한국 기업이 베트남 공장에서 만든 옷 → 제외
GDP 네 글자 키워드: 국내 · 새로 · 최종 · 시장
국적이 아니라 '땅' 기준!
중간재(밀가루)를 더하면 이중 계산 → 오답
경제 규모가 큰 나라가 1인당 GDP도 높은 것은 아니다(인구로 나눠 봐야 함).
1만 원으로 빵 5개 → 물가가 오르면 4개만 산다 → 내 예금 1만 원의 '실제 가치'가 줄었다.
15세 이상 1,000만, 경제 활동 600만, 취업자 570만 → 실업자 30만 → 30 ÷ 600 = 5%
인플레 때 웃는 사람 = 빌린 사람·집 가진 사람 / 우는 사람 = 저축·월급·연금
실업 유형 '마·구·경·계': 마찰(마음에 드는 직장 찾는 중) · 구조(구식이 된 기술) · 경기(경기 불황) · 계절(계절 일감)
실업률 분모는 15세 이상 인구가 아니라 경제 활동 인구
물가를 잡으려면 통화량을 '줄인다' (늘린다 ✕)
미국 10달러 티셔츠: 환율 1,000원이면 1만 원, 1,200원이면 1만 2천 원 → 해외 직구·여행이 비싸진다.
한국산 1만 2천 원 과자: 환율 1,000원이면 12달러, 1,200원이면 10달러 → 미국에서 싸져 수출이 잘 된다.
환율이 오르면 '수출 웃고, 수입 운다'
달러가 들어오면(수출·관광객·투자) 달러가 흔해져 환율↓, 달러가 나가면(수입·여행·유학) 환율↑
환율 상승 = 원화 가치 '상승' ✕ (하락이다)
환율 하락이면 유리·불리가 통째로 뒤바뀐다.
해외에서 K-팝 공연과 한국어 강좌를 열어 호감을 높이는 것 → 공공 외교
정부 간 = 나라들이 회원(UN·WTO·IMF·WHO) / 비정부 = 민간이 회원(그린피스·국경 없는 의사회·국제 앰네스티)
독도 = 일본, 동북공정 = 중국
국제 사회에 중앙 정부가 '있다' ✕
독도를 국제 사법 재판소에 먼저 제소 ✕ (분쟁 자체가 없다는 입장)
아시아 벼농사 지역 = 자연적 요인 / 서부 유럽 = 산업화(인문적 요인)
옛날엔 '쌀'(평야)을 따라, 지금은 '일'(공장·도시)을 따라 모인다
세계 인구는 남반구에 많다 ✕ / 북동부 산지 인구가 늘었다 ✕
노비안검법: 호족이 억지로 노비로 만든 사람을 풀어 줌 → 호족의 일꾼·군사 감소, 세금 내는 양인 증가 → 왕권 강화
태조 '달래기'(결혼·성씨) → 광종 '누르기'(노비안검·과거) → 성종 '정비하기'(유교·12목)
광종은 '광'속으로 호족을 눌렀다
고려 '삼사' = 회계 / 조선 '3사' = 언론·견제 (감찰은 고려 어사대)
12목 지방관 파견은 성종 (태조 ✕)
서희의 논리: "우리는 고구려를 이어 이름도 고려, 도읍도 평양 쪽이다" → 싸우지 않고 땅을 얻음
외적 순서 '서·강·윤': 서희(말로) → 강감찬(칼로) → 윤관(여진)
흔들리는 고려 '이·묘·무': 이자겸 → 묘청 → 무신 정변
망이·망소이는 '소(所)', 만적은 '노비'
묘청은 서경파, 진압한 김부식은 개경파
교정도감은 최충헌(정방은 최우)
전민변정도감: 권문세족이 빼앗은 땅(전)과 억지로 노비 만든 사람(민)을 원래대로 돌려놓은 기구
삼별초 = '강·진·제' (강진에서 제주로 내려간다)
공민왕 = 밖으로 반원(원 몰아내기) + 안으로 왕권(신돈 개혁)
대장경: 거란 때 초조, 몽골 때 재조(팔만)
몽골풍 '장려' ✕ → 금지
원 간섭기에 고려 왕조가 없어졌다 ✕
『삼국사기』(김부식, 유교, 기전체) vs 『삼국유사』(일연 스님, 단군 이야기·설화)
의천(천태종·교관겸수) vs 지눌(수선사 결사·정혜쌍수·돈오점수)
'유사'에는 스님(일연)이 들려주는 옛날이야기(단군)가 있다
지눌 = '정혜쌍수'의 '쌍' → 선정과 지혜를 쌍으로 닦는다
직지는 목판이 아니라 금속 활자
『삼국사기』가 현존 최고(最古) 역사서
6조 직계제 = 부서장이 사장에게 바로 보고 → 왕권 강 / 의정부 서사제 = 임원 회의를 거쳐 보고 → 신하와 함께
왕권 센 왕 '태·세'(태종·세조) = 6조 직계 / 신하와 함께 '세·성'(세종·성종)
『경국대전』은 '세조가 쓰기 시작, 성종이 마침표'
3사 = 감시 3총사 '헌·간·홍'
『경국대전』 완성은 세종 ✕ → 성종
조선은 모든 군현에 수령 파견 (속현이 많았던 건 고려)
공명첩 = 이름 칸이 비어 있는 관직 임명장 → 돈·곡식 내면 이름을 써 줌 → 신분이 돈으로 바뀌기 시작
4대 사화 '무·갑·기·을'(무오 → 갑자 → 기묘 → 을사)
정묘는 '형제', 병자는 '군신'(병자호란 때 무릎 꿇음 = 삼전도)
광해군 3종 세트: 대동법(경기) · 『동의보감』 · 중립 외교
대동법은 조광조 ✕ → 광해군
광해군은 친명배금 ✕ → 중립 외교 (친명배금은 인조 때 서인 정권)
변이 3, 4, 5인 직각삼각형에서 ∠A의 대변이 3 → sin A = 3/5, cos A = 4/5, tan A = 3/4
tan A = 3/4 → 밑변 4, 높이 3 그리기 → 빗변 5 → sin A × cos A = 12/25
필기체 알파벳으로 외우기: s는 빗변→높이, c는 빗변→밑변, t는 밑변→높이 순서로 그리면 '처음=분모, 끝=분자'
기준각이 바뀌면 높이·밑변도 바뀐다. 항상 '어느 각' 기준인지 먼저 표시!
cos 0° = 1, cos 90° = 0 → cos 0° < cos 90° 는 틀림
y = √3x + 2 → 기울기 √3 = tan 60° → 60°
2 sin 30° × cos 60° + √3 tan 30° = 1/2 + 1 = 3/2
sin 30°·45°·60° = √1/2, √2/2, √3/2 → 분자 루트 안이 1, 2, 3 순서
cos는 sin을 거꾸로(√3, √2, √1) / tan 30°·45°·60° = 1/√3, 1, √3
tan 90°의 값을 1이나 0으로 쓰면 오답 (정할 수 없음)
나무에서 10 m 떨어져 올려본각 30°, 눈높이 1.6 m → 10 × √3/3 + 1.6 (m)
AB = 8, AC = 6, ∠A = 120° → ½ × 8 × 6 × sin 60° = 12√3
둔각이 나오면 '180°에서 빼고 sin'
평행사변형은 삼각형 2개 → ½이 사라진다
눈높이 더하기를 잊는 실수가 가장 많다.
반지름 10, 중심에서 현까지 6 → 반쪽 현 √(100 − 36) = 8 → 현의 길이 16
내접원: 꼭짓점에서 두 접점까지 거리가 같다 → BD = BE
중심에서 수선 = 현을 '반띵'
한 점에서 그은 접선 두 개는 쌍둥이(길이 같음)
반쪽 길이 8을 구하고 현의 길이로 답하면 오답 → ×2
중심각 110° → 원주각 55°
내접 사각형 ∠A = 100° → 마주 보는 ∠C = 80°
원주각은 중심각의 '반값'
지름을 보면 90°부터 쓴다
내접 사각형은 '마주 보면 180°'
이웃한 두 각의 합이 180°라고 착각하지 않기 (마주 보는 각!)
2, 4, 4, 5, 100 → 평균 23이지만 중앙값 4가 더 자료를 잘 대표한다.
4, 6, 8, 10, 12 → 평균 8, 편차 −4, −2, 0, 2, 4 → 분산 8, 표준편차 2√2
산의 높이와 기온 → 음의 상관 / 키와 시력 → 상관관계 없음
분산 3단계: 평균 → 편차 → 제곱해서 평균. 표준편차는 그 루트
중앙값을 구할 때 크기순 정렬을 안 하면 틀린다.
분산을 구하고 √를 잊으면 표준편차 문제에서 오답
'열팽창'을 모름 → 앞뒤 문장으로 짐작 → 사전 확인 → 다시 읽으니 해수면 상승 원리가 이해됨
점검은 '체크', 조정은 '방법 바꾸기'
어려운 부분 건너뛰기, 쉬운 문장만 골라 읽기 → 적절하지 않은 전략
반어 생활 예: 시험 망친 친구에게 "참 잘했다, 잘했어."
3음보 리듬: 나 보기가 / 역겨워 / 가실 때에는
'-우리다' = '~하겠습니다' → 아직 안 헤어졌다
해석 4관점 '표·태·전·시'(표현·태도·전통·시대)
"화자는 이미 이별한 뒤 회상한다" → 오답
역설(차가운 불꽃)과 반어(참 잘했다)를 구분할 것
나쁜 논제: "무분별한 게임 제한, 폐지해야 하지 않을까?" → 좋은 논제: "청소년 심야 게임 제한 제도를 폐지해야 한다."
"인터넷 게시판에서 본 자료" → 출처 불분명 → 신뢰성 문제
논제 4조건 '하·찬·긍·중'
논박 3기준 '타·신·공'
반대 신문 단계에서는 새 주장을 펴지 않고 질문만 한다.
상대의 말투·인격 비판은 논박이 아니다.
연역: 모든 사람은 죽는다 → 소크라테스는 사람이다 → 소크라테스는 죽는다
귀납: 1반·2반·3반 모두 아침 거른 학생 집중도 낮음 → 아침 식사는 집중에 도움
유추: 근육은 쓰면 강해진다 → 뇌도 쓰면 강해진다
연역은 위에서 아래로(큰 것 → 작은 것), 귀납은 아래에서 위로 쌓기(작은 것들 → 큰 것), 유추는 닮은꼴 비교
귀납의 결론은 반드시 참 ✕
"모든 새는 난다"처럼 대전제가 틀리면 연역의 결론도 틀린다(펭귄).
오늘날 연결: 힘센 사람이 바뀔 때마다 그쪽 편에 서서 이익만 챙기는 사람
이인국 출세 3단계 '일·소·미' (일본어 → 소련 혹 수술 → 미국 고려청자)
시계는 안 변한다 = 이인국의 처세도 안 변한다
1인칭 주인공 시점 ✕ / 마지막에 반성한다 ✕
강에 댐을 지을까? 인간 중심: 전기·물이 필요하면 짓는다 / 생명 중심: 물고기 생명도 따진다 / 생태 중심: 강·흙까지 생태계 전체의 균형을 따진다
도덕적 고려의 동그라미가 커진다: 인간 → 동물(싱어) → 모든 생명(슈바이처·테일러) → 생태계(레오폴드)
레오폴드 = '대지' 윤리 = 흙까지 챙긴다
베이컨 '아는 것이 힘' = 자연 정복
생명 중심주의 한계와 생태 중심주의 한계를 바꿔 내는 문제가 단골
핵분열 기술: 원자력 발전(혜택) ↔ 원자 폭탄(해악) → 과학 기술의 양면성
실험 자료 조작 → 연구 진실성 위반
과학자 책임 = 안(연구 과정 정직) + 밖(사회에 미칠 영향)
요나스 = '아직 안 태어난 사람'까지 책임
'과학자에겐 연구의 자유만 있고 책임은 없다' → 오답
장자는 아내가 죽자 사계절이 바뀌는 것과 같다며 동이를 두드리며 노래했다.
에피쿠로스: 내가 있을 땐 죽음이 없고, 죽음이 오면 나는 없다.
사상가 한 단어: 공자 '삶 먼저' · 장자 '자연 변화' · 에피쿠로스 '걱정 마' · 하이데거 '죽음을 직시'
에피쿠로스가 '죽음 이후 심판을 두려워하라'고 했다 → 오답
희망: "매일 오답을 정리하면 다음엔 더 잘할 거야. 오늘부터 하자." / 낙관: "공부는 안 했지만 잘 볼 것 같아."
희망 = 기대 + 실천 / 낙관 = 기대 − 실천
프랭클 = 수용소에서도 '태도는 내가 고른다'
고통을 혼자 감추고 견딘다 → 적절하지 않은 방법
공을 보고 잡기: 눈 → 감각 뉴런 → 연합 뉴런(대뇌 판단) → 운동 뉴런 → 팔 근육
가지 돌기 = 귀(듣기·받기), 축삭 돌기 = 입(말하기·전하기)
전달 순서 '감·연·운'
척수는 말초 신경계 ✕ → 중추 신경계
술 취해 비틀거림 → 소뇌 / 밝은 곳에서 동공 작아짐 → 중간뇌 / 추울 때 몸 떨림 → 간뇌
대뇌 = 생각, 소뇌 = 균형, 간뇌 = 온도 조절기, 중간뇌 = 눈, 연수 = 생명 유지
연수 반사 '기·재·하·침' (기침·재채기·하품·침)
무릎 반사 중추를 대뇌로 고르면 오답 → 척수
뜨거운 냄비: 피부 → 감각 신경 → 척수 → 운동 신경 → 근육 (손을 먼저 떼고, '뜨겁다'는 느낌은 나중에 대뇌에서)
무대에서 긴장 → 교감 신경 → 심장이 쿵쾅, 동공 커짐
무조건 반사 = 대뇌 '패스'
교감 = 싸움 모드(심장↑ 동공↑ 소화↓) / 부교감 = 휴식 모드
신호등 보고 멈추기, 떨어지는 자 잡기 → 반사가 아니라 의식적 반응
한 변 1 cm 정육면체: 표면적 6 ÷ 부피 1 = 6 / 2 cm: 24 ÷ 8 = 3 → 커질수록 값이 작아진다
중기 = 염색체가 가운데 한 줄로 서 있어 관찰하기 가장 좋음
체세포 '한 번 나눠 둘, 수는 그대로' / 생식세포 '두 번 나눠 넷, 수는 반으로'
분열 단계 '전·중·후·말' = 나타남 · 줄서기 · 갈라짐 · 나뉨
양파 실험 '고·해·염·분' (고해성사 염분)
염색 분체 = 복제된 쌍둥이(유전 정보 같음) / 상동 염색체 = 엄마·아빠에게서 받은 한 쌍
정자는 모두 Y를 가진다 ✕ (X 정자, Y 정자가 반반)
난할: 피자 한 판을 계속 자르는 것처럼 조각 수는 늘지만 조각 하나는 작아진다.
발생 순서 '배·수·난·착'
수정은 자궁에서 ✕ → 수란관
퍼넷 사각형: R, r × R, r → RR · Rr · Rr · rr → 둥근 3 : 주름 1 → 둥근 중 순종은 1/3
AO × BO → AB, AO, BO, OO가 각각 1/4
정상 아빠 × 보인자 엄마 → 아들 색맹 1/2, 딸 색맹 0
한 쌍 3:1, 두 쌍 9:3:3:1
아들의 X는 엄마에게서 → 아들 색맹은 엄마 쪽 유전자
완두 우성 '둥·노·보·매' (둥근·노란·보라·매끈)
딸이 색맹이 되려면 아빠도 색맹이어야 한다.
1600개 중 둥글고 초록 = 1600 × 3/16 = 300 (9/16으로 계산 ✕)
의림여중 3학년 2학기 기말고사 · 7과목 핵심정리와 족보형 예상문제 420문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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