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현황 요약
제천시 e-지방지표 63개 항목의 핵심 수치 일람 · KOSIS 기준 최신 업데이트
⚠ 핵심 경고 지표
합계출산율 0.846으로 전국 최저 수준 근접 · 자연감소 연 -837명(출생 452 vs 사망 1,289) · 평균연령 48.6세로 초고령사회 진입 임박 · 자살률 38.7명/10만으로 전국 평균(25명대)의 1.5배
주민등록인구
128,003
명 (2025)
▼ 2,191 전년대비
합계출산율
0.846
명 (2024)
▼ 0.076 전년대비
고용률
64.7%
(2025 상반기)
▲ 0.3%p 전년대비
평균연령
48.6
세 (2024)
▲ 0.6세 전년대비
등록외국인
2,823
명 (2024)
→ 전체 인구 2.2%
자살률
38.7
명/10만명 (2024)
전국 평균 1.5배
사업체수
19,466
개 (2024)
서비스업 58.6%
경제활동인구
77.5
천명 (2025.1/2)
▲ 안정적 증가 추세
🔍 통합 진단 — 제천시 구조적 취약점
인구는 2016년(137,477명) 고점 이후 지속 감소, 2025년 128,003명으로 약 6.9% 하락. 자연감소가 주도하는 구조적 쇠퇴 국면.
출생아 수가 1997년 1,885명에서 2024년 452명으로 76% 급감. 사망자(1,289명)가 출생자의 2.8배를 초과하는 역전 구조 고착.
청년고용률 37.3%로 전체 고용률(64.7%)과 27%p 격차. 양질의 청년 일자리 부재가 인구유출 구조와 직결.
제조업(1,003개)·운수업(2,324개) 대비 서비스업 사업체(11,411개)가 전체의 58.6%. 고부가가치 산업 기반 취약.
등록외국인 2,823명(2.2%)이 내국인 자연감소를 일부 보완하는 구조로 전환 진행 중.
👥 인구 구조
주민등록인구 추이, 인구총조사, 평균연령, 가구수, 외국인 현황
주민등록인구 (2025)
128,003
명
▼ 고점比 -9,474명 (-6.9%)
인구총조사 (2024)
130,733
명
실거주 기준
평균연령 (2024)
48.6
세
전국 평균 +5세 추정
가구수 (2024)
60,751
가구
1인가구 증가 주도
등록외국인 (2024)
2,823
명
전체 인구 2.2%
장애인 등록 (2025)
10,209
명
인구 대비 8.0%
주민등록인구 추이 (2011~2026)
연도별 12월 기준 · 고점: 2016년 137,477명 → 2026년 128,306명 잠정
가구당 인구 변화
주민등록인구 ÷ 가구수 (추정)
인구 구성 분석
2024년 기준 핵심 지표
| 지표 | 수치 | 판단 |
|---|---|---|
| 주민등록인구 | 128,003 | 감소세 |
| 평균연령 | 48.6세 | 고령 |
| 가구수 대비 인구 | 2.11명/가구 | 축소 |
| 외국인 비율 | 2.2% | 증가중 |
| 장애인 비율 | 8.0% | 고부담 |
인구 구조 인사이트
2016년 고점(137,477명) 이후 현재까지 연평균 약 900명씩 감소. 가속 여부는 사회적 이동에 달림.
인구총조사(130,733) > 주민등록(128,003)의 2,730명 차이는 실거주하나 미전입한 주민 또는 외국인의 영향.
평균연령 48.6세는 향후 5년 내 50세 돌파 예상. 고령사회의 복지 수요와 재정 압박이 동시에 증가.
📉 출생 · 사망 · 인구이동
자연적 증감(출생-사망)과 사회적 증감(전입-전출)의 장기 추이
합계출산율 (2024)
0.846
명
▼ 전국 최저 근접
출생아수 (2024)
452
명
▼ 1997년比 -76%
사망자수 (2024)
1,289
명
자연감소 -837명
순이동 (2025)
+369
명
전입 > 전출로 전환
전입인구 (2025)
16,895
명
전출인구 (2025)
16,526
명
전입-전출=+369
출생아 수 추이 (1997~2024)
연간 합계 기준 · 76% 급감
사망자 수 추이 (1997~2024)
연간 합계 기준 · 증가 추세
자연증감 vs 사회적 이동 (1997~2025)
출생-사망(자연증감)과 전입-전출(순이동) 비교
전입·전출 추이 (1995~2025)
사회적 이동 연간 합계
합계출산율
2023~2024년 확인 데이터
0.846
2024년 합계출산율
2023년: 0.922 → 2024년: 0.846 (▼0.076)
전국 평균(0.75 추정, 2024) 대비 소폭 높으나
절대 수준은 인구유지선(2.1)의 40% 수준
절대 수준은 인구유지선(2.1)의 40% 수준
출생·사망·이동 인사이트
2014~2015년부터 사망자가 출생아를 초과하는 자연감소 전환. 이후 매년 가속 중.
2025년 순이동 +369명은 긍정 신호이나, 자연감소 규모(-837명 추정)에 비해 턱없이 부족.
전입(16,895)과 전출(16,526)의 차이는 369명에 불과. 전출 억제보다 전입 유인이 실질적 과제.
💑 혼인 · 가족
혼인·이혼 건수, 조혼인율·조이혼율, 신혼부부 현황
혼인건수 (2025)
533
건
이혼건수 (2025)
260
건
혼인대비 48.8%
조혼인율 (2025)
4.2
‰
조이혼율 (2025)
2.0
‰
신혼부부수 (2024)
1,891
쌍
혼인 건수 추이 (1997~2025)
연간 합계
이혼 건수 추이 (1997~2025)
연간 합계
혼인 vs 이혼 비교 (1997~2025)
혼인 감소, 이혼/혼인 비율 변화 추이
혼인·가족 인사이트
혼인 건수는 1990년대 말 대비 절반 이하 수준으로 감소. 비혼·만혼 트렌드와 청년 인구 감소가 복합 작용.
이혼 건수의 절대값은 크게 변하지 않아, 혼인 건수 감소에 따른 이혼/혼인 비율이 지속 상승.
신혼부부 1,891쌍은 혼인건수(533) 대비 다가구수로, 5년 누적 기준 집계로 추정.
💼 고용 · 노동
경제활동인구, 고용률, 경제활동참가율, 실업률 (2013~2025, 반기 기준)
경제활동인구 (2025.1/2)
77.5
천명
▲ 증가 추세
고용률 (2025.1/2)
64.7%
▲ 전국 상위권
경제활동참가율
65.4%
(2025.1/2)
청년고용률 (2025.1/2)
37.3%
천명
전체 대비 -27%p
실업률 (2025.1/2)
1.1%
▼ 매우 낮은 수준
취업자수 (2025.1/2)
76.6
천명
고용률 · 경제활동참가율 · 청년고용률 추이 (2013~2025)
반기 평균값
경제활동인구 & 취업자수
천명 단위
실업률 추이
%
고용 인사이트
고용률 64.7%는 전국 시군구 평균보다 양호하나, 농업·자영업 비중이 높아 고용의 질적 수준은 별도 검토 필요.
청년고용률 37.3%는 전체 고용률과 27%p 격차. 청년이 취업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절대 부족이 원인.
실업률 1.1%의 낮은 수준은 구직 단념자·비경제활동인구 전환이 반영된 것일 가능성. 추가 검증 필요.
🏭 산업 · 사업체
업종별 사업체수, 종사자수 구조 분석 (2024 기준)
전체 사업체수
19,466
개 (2024)
서비스업 사업체
11,411
개 (58.6%)
도소매업 사업체
4,216
개 (21.7%)
제조업 사업체
1,003
개 (5.2%)
운수업 사업체
2,324
개 (11.9%)
제조업 종사자
9,151
명
사업체 구성 비율 (2024)
업종별 비중
업종별 사업체수 vs 종사자수
2024년 기준
| 업종 | 사업체수(개) | 비율 | 종사자수(명) | 사업체당 종사자 | 특징 |
|---|---|---|---|---|---|
| 서비스업 | 11,411 | 58.6% | - | - | 압도적 다수 |
| 도소매업 | 4,216 | 21.7% | 7,762 | 1.84명 | 영세 소상공 |
| 운수업 | 2,324 | 11.9% | 5,521 | 2.38명 | 소규모 중심 |
| 제조업 | 1,003 | 5.2% | 9,151 | 9.12명 | 고용밀도 최고 |
산업구조 인사이트
제조업은 사업체수 5.2%에 불과하지만, 사업체당 종사자가 9.1명으로 가장 높아 실질적 고용 창출의 핵심 역할.
서비스업(58.6%) + 도소매업(21.7%) = 전체의 80%가 내수형 업종. 외생적 경기 충격에 취약한 구조.
청년 선호 양질의 제조·IT·바이오 기업 유치가 고용 구조 개선의 핵심 과제.
🏘 부동산 · 주거
주택수, 가구수, 지가변동률, 주택매매가격변동률, 토지거래면적
주택수 (2024)
58,435
호
가구수 (2024)
60,751
가구
주택수 < 가구수
도시지역면적 (2024)
57.6
km²
주택매매가변동률
-0.01%
2026.05
사실상 정체
지가변동률
0.043%
2026.04
미미한 상승
토지거래면적 (2025)
5,147
천㎡
지가변동률 추이 (2005~2026)
월별 기준 연도말 값
주택매매가격변동률 (2012~2026)
월별 기준 연도말 값
부동산 인사이트
주택수(58,435) < 가구수(60,751)는 표면적 공급부족. 그러나 실제 공가 비율을 감안하면 유효 수요 대비 공급 충분.
주택매매가격 -0.01%, 지가 +0.04%는 모두 사실상 횡보 구간. 투자 매력도 낮음.
인구 감소 추세를 감안하면 부동산 시장은 중장기 하방 압력이 상존. 공가 관리 및 빈집 활용 정책 병행 필요.
🏥 보건 · 의료
자살률, 음주·흡연, 건강행태, 의료 접근성 (2025 기준)
자살률 (2024)
38.7
명/10만명
전국 평균의 1.5배
고위험음주율 (2025)
23.0%
음주율 (2025)
59.7%
흡연율 (2025)
20.2%
미충족의료율 (2025)
8.4%
의료 접근성 취약
건강생활실천율 (2025)
32.1%
건강행태 지표 (2025)
주요 건강 행태 비율
주관적 건강인식 vs 스트레스
2025 기준
⚠ 자살률 경고
제천시 자살률 38.7명(10만명당, 2024)은 전국 평균 25명 내외 대비 약 1.5배 높은 수준. 고령화, 농촌 고립, 경제적 취약층 집중이 복합 작용. 미충족의료율 8.4%는 정신건강 접근성 문제도 포함됨. 우울증 조기 개입, 사회적 고립 해소 프로그램 확대 시급.
보건 인사이트
고위험음주율 23%는 전국 평균(13~15%)을 크게 상회. 농촌·고령층 중심의 음주 문화 개선 정책 필요.
건강생활실천율 32.1%는 비교적 낮은 수준. 건강 정보 접근성과 실천 가능 환경 구비가 선행 과제.
미충족의료율 8.4%는 의료 인프라 접근성 문제를 반영. 원격의료·찾아가는 서비스 확대 필요.
📚 교육
유치원·초등학교 현황, 학급당 학생수 (2025 기준)
초등학교 수 (2025)
23
개교
초등학교 학생수 (2025)
5,046
명
지속 감소 추세
초등학교 교원수 (2025)
494
명
학급당 학생수 (2025)
18.31
명
소규모화 진행
유치원 수 (2025)
30
개원
유치원 원아수 (2025)
1,061
명
교육 현황 비교 (2023~2025)
3개년 변화
교원 1인당 학생수 분석
2025 기준
| 구분 | 학생 | 교원 | 비율 |
|---|---|---|---|
| 초등학교 | 5,046 | 494 | 10.2명 |
| 유치원 | 1,061 | 149 | 7.1명 |
※ 학급당 18.31명(2025)은 2023년(19.03명) 대비 감소.
합계출산율 0.846 반영 시 5년 후 초등 학생 수 3,500명대 예상.
합계출산율 0.846 반영 시 5년 후 초등 학생 수 3,500명대 예상.
교육 인사이트
학급당 학생수 18.31명은 전국 평균(22명대) 대비 낮아 소규모 학교 증가를 반영. 교원 배치 효율성 검토 필요.
합계출산율 0.846을 기준으로 향후 6~7년 내 초등학교 입학생이 현재의 절반 이하로 감소 예상.
학교 통폐합 압력이 현실화될 경우 지역 내 생활 인프라 약화 → 추가 인구 유출 악순환 가능성.
🛡 복지 · 안전
장애인 현황, 화재 발생, 요양기관, 상수도·하수도 보급률
등록장애인 (2025)
10,209
명 (인구 8.0%)
화재발생건수 (2025)
94
건
상수도보급률 (2024)
96.1%
하수도보급률 (2024)
93.3%
요양기관수 (2008)
205
개소 (구데이터)
상·하수도 보급률
2024 기준
복지·안전 핵심 지표
2025 기준
| 지표 | 수치 | 평가 |
|---|---|---|
| 등록장애인 비율 | 8.0% | 높음 |
| 상수도보급률 | 96.1% | 양호 |
| 하수도보급률 | 93.3% | 양호 |
| 화재발생 | 94건 | 관리중 |
복지·안전 인사이트
등록장애인 8.0%는 전국 평균(5.5%)보다 높음. 고령인구 비중 증가와 직결된 수치로 복지 수요 지속 증가 예상.
상수도(96.1%)·하수도(93.3%) 보급률은 지방 중소도시 기준 상대적으로 양호. 나머지 미보급 지역은 산간·농촌 소규모 마을 추정.
🌿 환경 · 농업
농가수·농가인구, 친환경 인증, 논경지면적, 폐수배출업소
농가수 (2024)
6,011
가구
농가인구 (2024)
11,788
명
가구당 1.96명
논경지면적 (2025)
1,346.6
헥타르
친환경농산물 (2025)
799.2
톤
친환경축산물 (2025)
1,610.9
톤
폐수배출업소 (2023)
335
개소
친환경 인증 출하량 비교 (2023~2025)
농산물 vs 축산물 (톤)
농업 구조 분석
2024~2025 기준
| 지표 | 수치 | 비고 |
|---|---|---|
| 농가수 | 6,011가구 | 전체 가구 9.9% |
| 농가인구 | 11,788명 | 전체 인구 9.2% |
| 가구당 농가인구 | 1.96명 | 초소가구화 |
| 논경지면적 | 1,346.6ha | |
| 친환경농산물 | 799.2톤 | 2024比 +82% |
| 친환경축산물 | 1,610.9톤 | 2024比 -5.6% |
환경·농업 인사이트
농가 인구가 전체의 9.2%(11,788명)이나 가구당 인구 1.96명으로 농가 고령화·소규모화가 심각.
친환경농산물 출하량 2024년 438톤 → 2025년 799톤으로 급증(+82%). 친환경 전환 정책의 성과로 해석 가능.
폐수배출업소 335개는 제천시의 산업·관광 활동과 연계된 환경 부하. 의림지 등 수자원 보호 정책과 연계 관리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