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에서 출발하는 바이크 투어, 로드트립, 라이딩 기록들입니다.
아바타 촬영지로 알려진 뒤로 수없이 검색했다. 청주 직항이 생겼고, 혼자 가기에 나쁘지 않은 동선도 있다. 그런데도 아직 못 갔다. 천문산 케이블카 위에서 어떤 기분일지, 가보기 전까지는 알 수 없는 것들이 자꾸 생긴다.
여행 플래너 보기 →평화기념공원의 침묵, 미야지마 섬의 도리이, 오노미치 언덕길의 고양이들. 아들과 단둘이 걸은 히로시마 3박4일의 기록.
전문 읽기 →베트남 북부 산악을 오토바이로 종단한다. 라오까이 렌탈 출발, 사파 라이스테라스를 지나 하장 마지막 국경까지. 해발 1,500m 고갯길과 안개 낀 협곡 루트 전 구간을 정리했다.
전문 읽기 →2026년 5월, 딸과 둘이서 떠난 타이페이. 고궁박물원부터 지우펀·단수이 석양까지, 국도와 MRT로 촘촘하게 짠 3박4일 일정표와 이동·숙소·식당 정보를 담았다.
전문 읽기 →무이네 사막과 판랑 풍력발전단지를 지나 나트랑까지 이어지는 남부 해안 국도. 지도만 봐도 손이 근질거린다. 바이크 렌탈 비용, 숙소 간격, 국도 상태까지 이미 다 찾아뒀는데, 아직 날짜를 못 잡고 있다.
전문 읽기 →청풍호를 벗어나면 어디로 가야 할까. 제천 출발 당일치기·1박2일 바이크 코스, 추천 국도, 주의사항, 시즌별 공략법까지 한 페이지에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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