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실무 가이드 · 연구

🎓 논문 문장 다듬기 — 학술체 교정과 연구윤리의 경계

AI는 초고의 문장을 학술적으로 다듬고 논리 연결을 점검하는 데 유용합니다. 다만 논문은 연구윤리의 영역이므로, 어디까지를 AI 도움으로 허용할지 스스로 선을 긋고 기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6-08-16 · 약 2분

이럴 때

  • 초고 문장이 구어체에 가깝거나 지나치게 길 때
  • 문단 간 연결이 끊겨 흐름이 어색할 때
  • 심사 의견에 대응해 특정 단락을 보강해야 할 때

핵심

문장은 다듬어도 되지만, 생각은 빌리지 않습니다.

꼭 지킬 것

AI가 생성한 문장을 자신의 독창적 서술로 제출하는 것은 연구윤리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 하기

  1. 내가 쓴 문장을 입력한다AI에게 새 문장을 쓰게 하기보다 본인 초고를 교정받는 방식으로 사용합니다.
  2. 교정 범위를 한정한다'내용은 바꾸지 말고 문체와 문장 구조만'처럼 범위를 명확히 정합니다.
  3. 수정 이유를 함께 받는다수정 전후와 이유를 표로 받으면 문장 습관을 스스로 고칠 수 있습니다.
  4. 논리 점검을 따로 요청한다'이 문단의 주장과 근거 사이에 비약이 있는지'를 물어 논증 구조를 점검합니다.
  5. 사용 내역을 기록한다학교·학술지의 AI 활용 규정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활용 사실을 밝힙니다.

바로 쓰는 프롬프트

아래 문단을 학술 논문체로 다듬어줘.
- 주장과 인용 내용은 절대 바꾸지 말 것
- 한 문장 60자 내외, 불필요한 수식어 제거
- 결과: 수정문 + | 수정 전 | 수정 후 | 이유 | 표

[초고 문단]
(붙여 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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