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
- 초고 문장이 구어체에 가깝거나 지나치게 길 때
- 문단 간 연결이 끊겨 흐름이 어색할 때
- 심사 의견에 대응해 특정 단락을 보강해야 할 때
핵심
문장은 다듬어도 되지만, 생각은 빌리지 않습니다.
꼭 지킬 것
AI가 생성한 문장을 자신의 독창적 서술로 제출하는 것은 연구윤리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 하기
- 내가 쓴 문장을 입력한다AI에게 새 문장을 쓰게 하기보다 본인 초고를 교정받는 방식으로 사용합니다.
- 교정 범위를 한정한다'내용은 바꾸지 말고 문체와 문장 구조만'처럼 범위를 명확히 정합니다.
- 수정 이유를 함께 받는다수정 전후와 이유를 표로 받으면 문장 습관을 스스로 고칠 수 있습니다.
- 논리 점검을 따로 요청한다'이 문단의 주장과 근거 사이에 비약이 있는지'를 물어 논증 구조를 점검합니다.
- 사용 내역을 기록한다학교·학술지의 AI 활용 규정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활용 사실을 밝힙니다.
바로 쓰는 프롬프트
아래 문단을 학술 논문체로 다듬어줘. - 주장과 인용 내용은 절대 바꾸지 말 것 - 한 문장 60자 내외, 불필요한 수식어 제거 - 결과: 수정문 + | 수정 전 | 수정 후 | 이유 | 표 [초고 문단] (붙여 넣기)
함께 챙길 것
- 소속 대학원과 투고 학술지의 생성형 AI 활용 규정을 반드시 먼저 확인합니다.
- 미발표 연구 데이터나 심사 중인 원고의 민감한 내용 입력은 신중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