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
- 업무 자료를 AI에 붙여 넣기 직전
- 부서 내 AI 활용 지침을 만들 때
- 외부 AI 서비스의 데이터 정책을 검토할 때
핵심
무엇을 물을지보다 무엇을 넣지 않을지가 먼저입니다.
꼭 지킬 것
'비식별 처리했으니 괜찮다'는 판단은 위험합니다. 조합하면 특정 가능한 정보가 남을 수 있습니다.
따라 하기
- 자료를 세 등급으로 나눈다공개 자료(보도자료·법령·공개 통계), 내부 자료(검토 중 문서), 제한 자료(개인정보·과세정보·비공개 문서)로 구분합니다.
- 제한 자료는 입력하지 않는다성명·주민등록번호·주소·납세 내역 등은 비식별 처리 여부와 관계없이 외부 서비스에 넣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내부 자료는 일반화해서 쓴다구체적 기관명·수치·인명을 지우고 구조만 남겨 '이런 유형의 문서를 개선해 줘'처럼 요청합니다.
- 기관 지침을 먼저 확인한다행정안전부·소속 기관의 생성형 AI 활용 지침과 보안 규정이 개인 판단보다 우선합니다.
- 결과물의 출처를 기록한다AI 도움을 받은 문서는 어떤 부분이 AI 초안인지 메모해 두면 사후 검증이 쉬워집니다.
바로 쓰는 프롬프트
아래 문서는 구체적 기관명과 수치를 지운 구조 예시다. 이런 유형의 내부 검토 보고서를 더 읽기 쉽게 만들기 위한 목차 구성과 표현 개선 방향만 제안해줘. [구조 예시] 1. 추진 배경 (…) 2. 현황 (…) 3. 문제점 (…)
함께 챙길 것
- 서비스마다 입력 데이터의 학습 활용 정책이 다르므로, 사용 전 설정과 약관을 확인합니다.
- 기관이 승인한 내부 AI 서비스가 있다면 그것을 우선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