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
- 회의 메모·자료 조각을 1쪽 보고서로 묶어야 할 때
- 같은 내용을 상급자용·의회용·언론용으로 버전을 나눠야 할 때
- 보고서의 논리 흐름이 어색한데 어디가 문제인지 모를 때
핵심
뼈대는 AI가, 판단은 사람이 세웁니다.
꼭 지킬 것
'수치는 메모에 있는 것만'이라는 조건을 빼면 그럴듯한 가짜 수치가 섞일 수 있습니다.
따라 하기
- 메모를 그대로 던진다정리되지 않은 메모라도 괜찮습니다. 공개 가능한 사실관계를 모두 붙여 넣습니다.
- 보고서 틀을 지정한다'추진배경 – 현황 – 문제점 – 개선방안 – 향후계획'처럼 기관에서 쓰는 목차를 알려 줍니다.
- 개조식 기호 체계를 정한다□ ○ - · 순의 위계를 지정하면 바로 한글 문서로 옮길 수 있습니다.
- 판단 문장은 직접 쓴다'~할 필요가 있음', '~검토 요망' 같은 결론부는 담당자가 최종 판단해 다듬습니다.
- 분량을 줄이는 요청을 한다초안이 길면 '핵심만 남겨 70% 분량으로'라고 요청해 밀도를 높입니다.
바로 쓰는 프롬프트
아래 메모로 1쪽 개조식 보고서 초안을 작성해줘. - 목차: 추진배경 / 현황 / 문제점 / 개선방안 / 향후계획 - 기호 위계: □ → ○ → - - 각 항목 2~3줄, 명사형 종결(~함, ~임) - 수치는 메모에 있는 것만 사용하고 새로 만들지 말 것 [메모] (붙여 넣기)
함께 챙길 것
- 최종 결론과 건의사항은 담당자의 판단 영역입니다. AI 문장을 그대로 결재에 올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