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
- 비슷한 유형의 민원 답변을 반복 작성할 때
- 감정이 격한 민원에 차분하고 정중한 어조로 답해야 할 때
- 거절·불가 답변을 덜 딱딱하게 전달하고 싶을 때
핵심
어조는 AI에게, 근거와 책임은 담당자에게.
꼭 지킬 것
민원인의 성명·주소·사연의 구체적 내용은 입력하지 않습니다.
따라 하기
- 민원 요지만 일반화해 입력한다민원인 정보는 모두 빼고 '감면 신청 기한을 넘겨 감면이 불가한 사례'처럼 유형으로 설명합니다.
- 답변 구조를 지정한다공감·인사 → 검토 결과 → 근거 → 대안·안내 → 맺음의 순서로 요청합니다.
- 근거 법령은 빈칸으로 둔다'근거 조항 자리는 [근거]로 비워 둬'라고 요청하고 담당자가 직접 채웁니다.
- 대안 안내를 포함한다불가 답변이라도 다른 제도나 다음 신청 시기 등 할 수 있는 것을 함께 안내하면 민원 만족도가 달라집니다.
바로 쓰는 프롬프트
다음 유형의 민원에 대한 답변 초안을 작성해줘. [유형] 신청 기한 경과로 감면 적용이 불가한 사례 [구조] 공감 인사 → 검토 결과 → 근거 → 가능한 대안 안내 → 맺음 [조건] 정중하되 결론은 명확하게, 근거 법령은 [근거]로 비워 둘 것, 400자 내외
함께 챙길 것
- AI가 제시한 법령 조항은 그대로 쓰지 않고 담당자가 확인한 근거로 대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