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
- 읽어야 할 논문이 수십 편 쌓였을 때
- 선행연구를 연구자별 나열이 아닌 쟁점별로 재구성하고 싶을 때
- 본 연구의 차별성을 한 문단으로 정리해야 할 때
핵심
나열은 AI가 도와주지만, 공백을 읽어 내는 눈은 연구자의 몫입니다.
꼭 지킬 것
AI에게 선행연구 목록을 새로 만들게 하면 존재하지 않는 논문이 섞일 수 있습니다. 반드시 실재하는 자료만 입력합니다.
따라 하기
- 논문 초록과 결론을 준비한다직접 읽은 논문의 초록·결론 부분을 모읍니다. AI에게 논문을 '찾아 달라'고 하기보다 내가 가진 자료를 정리하게 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 비교 틀을 정한다연구대상 / 자료·기간 / 분석방법 / 주요 결과 / 한계 다섯 열로 표를 요청합니다.
- 쟁점별로 묶는다표를 바탕으로 '세원 귀속', '납세지 불일치', '재정 불균형'처럼 쟁점 단위로 재분류를 요청합니다.
- 공백을 찾는다'이 연구들이 공통적으로 다루지 않은 것'을 묻고, 그 답을 본 연구의 필요성 논리로 연결합니다.
- 인용은 원문으로 확인한다모든 서지사항과 인용 문장은 원문 PDF에서 직접 대조합니다.
바로 쓰는 프롬프트
아래는 내가 읽은 논문 5편의 초록과 결론이다. 1) 연구대상 / 자료·기간 / 분석방법 / 주요 결과 / 한계 열로 비교표를 만들어줘. 2) 이 연구들이 공통적으로 다루지 않은 공백을 3가지로 정리해줘. 3) 표에 없는 정보는 추측하지 말고 '초록에 없음'으로 적어줘. [논문 자료] (붙여 넣기)
함께 챙길 것
- AI가 작성한 요약 문장을 논문에 그대로 쓰지 않고, 본인의 문장으로 다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