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
- 여러 서비스를 오가며 복사·붙여넣기를 반복하고 있을 때
- AI가 만든 결과를 노션·드라이브에 바로 저장하고 싶을 때
- 내 일정과 메일을 바탕으로 하루 업무 정리를 받고 싶을 때
핵심
복사·붙여넣기가 사라지는 지점에서 자동화가 시작됩니다.
꼭 지킬 것
업무 계정과 개인 계정을 분리해 연결하고, 기관 보안 정책상 허용된 서비스만 연결합니다.
따라 하기
- 연결할 서비스를 고른다가장 자주 복사·붙여넣기를 하는 서비스 하나부터 연결합니다.
- 권한 범위를 확인한다커넥터가 읽기만 하는지, 쓰기·삭제까지 하는지 연결 전에 확인합니다.
- 작은 작업으로 시험한다'최근 노션 페이지 5개 제목만 보여줘'처럼 읽기 작업부터 시작합니다.
- 쓰기 작업은 확인을 거친다메일 발송·파일 삭제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작업은 실행 전 확인하도록 설정합니다.
- 업무 흐름으로 묶는다'자료 검색 → 요약 → 노션 저장'처럼 자주 하는 흐름을 하나의 요청 문장으로 정리해 둡니다.
바로 쓰는 프롬프트
내 구글 드라이브에서 '등록면허세'가 포함된 최근 문서 3개를 찾아 각 문서의 핵심 내용을 3줄씩 요약하고, 그 결과를 노션에 '주간 자료 정리' 페이지로 만들어줘. 페이지를 만들기 전에 요약 내용을 먼저 보여주고 확인을 받아줘.
함께 챙길 것
- 외부 문서·메일 본문에 AI를 속이려는 지시문이 들어 있을 수 있으므로 실행 결과를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 필요 없어진 커넥터는 연결을 해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