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
- 회의 메모가 발언 순서대로만 적혀 있어 정리가 필요할 때
- 여러 차례 회의 내용을 하나의 진행 현황표로 묶어야 할 때
- 참석하지 못한 사람에게 5줄 요약을 보내야 할 때
핵심
회의록의 가치는 기록이 아니라 다음 행동에 있습니다.
꼭 지킬 것
실명·연락처는 기호로 바꾼 뒤 입력하고, 정리 후 다시 실명으로 채웁니다.
따라 하기
- 메모를 시간순 그대로 붙인다발언자는 '과장', '팀장A'처럼 직위나 기호로 바꿔 입력합니다.
- 출력 구조를 지정한다논의 안건 / 결정사항 / 할 일(담당·기한) / 미결 과제의 네 칸으로 요청합니다.
- 할 일은 표로 받는다담당·기한·내용 세 열의 표로 받으면 바로 업무 관리표에 옮길 수 있습니다.
- 애매한 부분을 표시하게 한다'메모만으로 판단이 어려운 부분은 [확인 필요]로 표시'라고 요청하면 추측을 걸러낼 수 있습니다.
바로 쓰는 프롬프트
아래 회의 메모를 정리해줘. 1) 논의 안건 (한 줄씩) 2) 결정사항 3) 할 일 표: | 담당 | 기한 | 내용 | 4) 미결 과제 메모만으로 판단할 수 없는 내용은 추측하지 말고 [확인 필요]로 표시해줘. [메모] (붙여 넣기)
함께 챙길 것
- 비공개 회의나 인사 관련 논의는 AI 정리 대상에서 제외합니다.